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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우주정보센터 Национальный центр космической разведки National Space Intelligence Center (NSIC) | |||
창설 | 2021년 6월 24일 (5주년) | ||
국가 | |||
소속 | 우주군 우주작전사령부 | ||
주둔지 | 톨루즈 앨드리치 우주군기지 Aldrich Space Force Base, Toulouse | ||
센터장 | 대령 마르그레테 L. 아이젠하르트 (Margrethe L. Eisenhardt) | ||
부센터장 | 중령 데즈먼드 A. 파울러 | ||
병력 | 약 800명 (군인, 군무원 및 계약 분석관) | ||
예하부대 | 정보분석대대 3개 기술평가중대, 자료융합중대 | ||
정보공동체 |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 ||
소관 | 외국 우주 전력의 능력 및 발전 추세 평가 우주 무기체계의 기술 분석 발사체·위성의 성능 제원 산출 우주 위협에 관한 국가정보판단 기여 | ||
모토 | "Ex Datis, Iudicium." 자료에서 판단으로 The Long View 멀리 보는 눈 | ||
1. 개요
1. 개요 [편집]
국가우주정보센터(國家宇宙情報센터, National Space Intelligence Center, NSIC)는 우주군 우주작전사령부 소속의 정보 기관이다. 외국 우주 전력의 능력과 발전 추세를 평가하고, 우주 무기체계를 기술적으로 분석하며, 발사체와 위성의 성능 제원을 산출한다. 주둔지는 톨루즈 앨드리치 우주군기지다.
기술 분석이 업무의 중심이다. 상대의 위성이 관측된 기동을 수행했다면 그것이 가능한 추진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그 성능을 내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그 기술을 확보했다면 다음에는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역산한다. 이 작업에는 공학 전공의 계약 분석관이 다수 참여한다.
수집 자산을 갖지 않는다. 국가정찰국이 운용하는 위성, 국가안보국이 포착한 원격측정 신호, 델타7의 관측 기록, 그리고 상대국이 공개한 발사 정보와 학술 자료를 결합해 판단을 만든다.
산출물은 정보공동체 전체에 제공된다. 특히 우주 위협에 관한 국가정보판단의 기술적 근거를 담당하며, 이 부분에서 국방정보국 및 정보조사국과 판단이 갈리는 경우가 있다. 센터가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넓게 잡는 경향이 있는 반면, 다른 기관은 의도와 정치적 조건을 함께 고려하기 때문이다.
2021년 우주군 창설 이후 흩어져 있던 우주 관련 기술정보 조직을 통합해 신설되었다. 냉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 진영의 우주 전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상대의 다음 단계를 미리 읽어내는 조직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 배경이다.
기술 분석이 업무의 중심이다. 상대의 위성이 관측된 기동을 수행했다면 그것이 가능한 추진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그 성능을 내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그 기술을 확보했다면 다음에는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역산한다. 이 작업에는 공학 전공의 계약 분석관이 다수 참여한다.
수집 자산을 갖지 않는다. 국가정찰국이 운용하는 위성, 국가안보국이 포착한 원격측정 신호, 델타7의 관측 기록, 그리고 상대국이 공개한 발사 정보와 학술 자료를 결합해 판단을 만든다.
산출물은 정보공동체 전체에 제공된다. 특히 우주 위협에 관한 국가정보판단의 기술적 근거를 담당하며, 이 부분에서 국방정보국 및 정보조사국과 판단이 갈리는 경우가 있다. 센터가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넓게 잡는 경향이 있는 반면, 다른 기관은 의도와 정치적 조건을 함께 고려하기 때문이다.
2021년 우주군 창설 이후 흩어져 있던 우주 관련 기술정보 조직을 통합해 신설되었다. 냉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 진영의 우주 전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상대의 다음 단계를 미리 읽어내는 조직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 배경이다.

